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식사 전 휴대폰 사용의 예의에 대한 성찰

식사 전이라도 잠시 휴대폰을 내려놓고 대화에 집중하는 것이 함께 식사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이자 존중의 표현이 맞는가요? 왜 많은 사람들이 식사 중뿐 아니라 식사 직전 음식이 올 때 휴대폰 사용도 예의에 어긋난다고 느끼는 걸까요?

“저는 식사 전 휴대폰을 내려놓는 게 예의라고 생각하지만, 요즘 세대는 다르게 볼 수도 있을까요?”

“혹시 주변에서는

식사 전 휴대폰 사용하는 걸 어떻게 보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식사할때는 그래도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드시는것이 좋습니다.같이 식사하는자리에서 핸드폰을계속 보는것의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혼자식사할때나 핸드폰하시는것이 좋겠죠.

  • 상대와 어떤 관계를 형성하는지가 중요한 요소 같은데 그래도 식사 전에는 가급적 휴대폰은 하지 않는게 맞기는 합니다. 하지만 식구 같은 경우 마땅히 할 말이 없거나 어색함이 느껴지는 경우 휴대폰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외 예절이나 매너를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사람과의 식사에서는 휴대폰 하지 않는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식사를 혼자 하는게 아니라면 핸드폰은 최대한 자제하는게 좋습니다. 파트너보다는 핸드폰에 관심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기때문에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봐요

  • 식사전에는 서로 얼굴보고

    대화하는것이 긍정적이고

    친근함을 느끼는데요

    각자가 휴대폰만 바라 본다면 그냥 밥한끼 떼우는

    정도밖에 안되는 아쉬움이

    남는 거죠

  • 질문자님 이야기 잘 읽어보았습니다. 우선은 첫번째 질문부터 답변을 드리자면, 식사 중에는 음식을 차려준 분의 성의와 함께 드시는 분과 이런저런 소통을 하는 경우가 다소 발생합니다. 그런데 휴대폰 만을 바라보고 있다면 마주 앉으신 분이 말을 걸기가 애매해 집니다. 이런 현상이 지속되면 소통이 자연스럽게 단절되고 특히나 어른의 앞에 앉아있다면 다소 예의없이 보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두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가정환경에 따라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중요시하는 가정에서 자란 분들은 함께 있는 자리에서 휴대폰 사용을 지양하실 것 같으며, 식사를 하면서 휴대폰 사용이 자유로운 가정에 대해서는 별 의미를 두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모여서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는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