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예전부터 왠지 우리나라가 뭔가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보이네요
제가 자전거 여행을 좋아 하는지라 특히 경기지방쪽 자전거 도로 쪽을 끼고 도는
어지간한 경기도 지역은 다 돌아다녀 보고 느낀점
그리고 제 동생이 아카펠라 가수이기에 지방공연 때문에 먼도시 쪽으로도
일때문에 많이 돌아본 경험차 최근들어
이상하게 분위기가 대한민국이 왠지 유령화 되어 있다고나 할까요?
여기저기 상가 임대 글짜 크게 써붙인곳이 어마 무시하게 많이 보이고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자전거 타고 도시를 거닐다 보면
보통때는 공단을 끼는 도시들 근처는 몇년전만 하더라도
퉁탕 퉁탕 끼이익 거리는 소리도 요란하고
배고픈 근로자 분들 밤만 되면 먹자 마시자 통에 그 난리던 밤거리들
거의 하나도 뵈질 않는 곳이 허다하게 보이더군요...
사람들이 쓸돈이 모자르면 젤 먼저 지갑을 먼저 닫는 건
당연하게도 꼭 써야 할 필요성이 없는 서비스 업
유흥 같은것 부터 특히 지갑을 굳게 닫기 시작하기 마련입니다..
뭔가 사람으로 치자면 피가 돌지 않는 동맥경화증세라 할까요?
지방 돌다 보면 왠지 활기찬 생기가 느껴지질 않는 기분 과연 제 개인 기분 탓일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