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설 명절에 가족·친지들과 겨울 풍경을 제대로 느끼며 드라이브하기엔 (1) 양평 두물머리-북한강길(겨울 물안개·일출) (2) 광주 남한산성 산길(유네스코 세계유산 성곽과 설경 산책 코스) (3) 강화 동막해변(1-2월 유빙 같은 겨울 바다 풍경·일몰) (4) 포천 산정호수(꽁꽁 언 호수와 겨울 산책 분위기) 이 조합이 특히 만족도가 높습니다.
아침엔 강변·호수 쪽으로 가서 차가운 공기와 물안개 같은 겨울 느낌을 보고, 오후엔 산성이나 서해 일몰로 마무리하면 하루 드라이브가 꽉 찬 느낌으로 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