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름띠가 보이는 변이 있으나 검사 상 이상이 없다고 하면 대체적으로 일시적인 지방 섭취의 증가량으로 인해 발생한 증상일 수 있습니다. 혈액 검사에는 췌장 지표 기능을 확인하는 아밀라아제나 리파아제 수치 검사가 있는데 여기서 정상적인 소견이라면 급성 췌장염의 가능성은 낮아지게 됩니다.
다만 췌장염의 진단은 이외에 영상검사가 더 정확한 경우가 있으며, 복통 등의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 시행해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로는 지방이 있다고 소견을 들으셨으므로 지방 섭취의 조절을 통해 해당 증상을 관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