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매도는 없는 주식을 파는 행위로써, "Short Selling"이라고도 합니다.
2. 즉, 지금 A 주식이 없는데 이걸 10만 원에 일단 팝니다. 그리고 이 A 주식의 가격이 8만 원으로 떨어지면 이 때 사서 되갚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1주당 2만 원의 이익을 보게 되는 구조입니다.
3. 이렇게 되사서 갚는 행위를 가리켜 "숏 커버링"이라고 합니다. 매도 친 것을 커버친다는 뜻입니다.
(* TesTia의 마지막 한마디) 공매도의 순기능 : 주가가 비이성적으로 급등할 때 이를 진정시켜 준다 / 공매도의 역기능 : 주가가 하락할 때 더욱 하락을 부추겨 손실을 크게 만들 수 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