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고픈토끼132입니다.
자기 마음가짐에 달린거 같아요.
2,30대때는 조그마한 일도 크게 해석하고 자꾸 걱정하다 보면 걱정이 걱정을 낳아서 스스로 스트레스를 키우는 것 같아요.
근데 인생을 절반정도 살다보니 그냥 본인이 문제를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 같아요.
this too shall pass.
let bygones be bygones.
it is what it is.
이 또한 지나가리라, 지난 간 것은 지나간대로, 뭐 어쩔수 없지 세상 사는게 다 그런거지라고 별거 아닌 일인 것처럼 받아들이고, 평소처럼 행동하고 나중에 그 일을 생각해보면 생각도 잘 안나는 별 일 아니더라구요.
한 번 사는 인생, 즐거운 소풍 나온 나날이라고 생각하면 큰 일에도 별다른 스트레스는 받지 않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