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갓집에 자주 연락하시거나 만나나요?

결혼한지 이제 13년차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지금까지 사적으로 따로연락드린적없고 명절아니면 찾아간일이없습니다.

매주교회에서 마주치기에 그렇기도하고

저를 별로 탐탁치않아하셔서 그닥 교류는없는데

처갓집이랑 사이가 가까우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아직 미혼이라 제 이야기는 아니구요. 아버지를 보고 말씀드릴게요. 저희 아버지는 그냥 외할머니에게 전화하세요. 점심식사는 하셨는지 어디 아프신건 아닌지하고요. 가끔 평일날 지나갈일있으면 할머니보러 가시구요. 저희집은 잘 지내세요. 물론 어머니가 친할머니를 돌아가시기 전까지 잘 모셔주신 결과라고 생각해요. 어머니가 친할머니에게 잘하시면 외할머니에게 자연스럽게 잘하게 되는거같더라구요. 전 그렇게 느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저희는 시댁과 친정 둘다 멀리있기 때문에 연락 잘 안드려요.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하는것 같아요.

    방문은 1년에 한두번하고요.

    답변 도움되었으면 하네요.

    잘 해결하시길!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솔직히 처갓집에는 이상하게 연락을 잘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안해도 마찬가지로 저희 집에 연락을 많이 하지 않구요. 저도 마찬가지로 처갓집에 연락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무슨 기념 일이 있을 때마다 방문을 하고 하죠. 가까이 살고 있어도 일년에 한두번 방문 합니다.

  • 제 기준으로는 내가 처가에 잘하면 와이프도 내 부모한테 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주 전화를 드리지는 못하지만 간혹 좋은 물건이 들어오거나 먹고 싶은게 생길때 간혹 연락을 드리고는 합니다.

  • 처갓집이랑은 어울리기가 생각보다 어렵죠...서로 성격이 잘맞으면 모르겠는데 그게아닌이상은 자주보는것고아니고 서먹서먹하죠

  • 안녕하세요. 인생꿀팁왕입니다! 처갓집과 사이가 가까운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처음부터 시작한 사적 연락을 하기에는 시간이 지나면서도 그들의 마음은 여전히 나에게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명절이나 특별한 날이 아니면 자주 방문하거나 연락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이들은 Church에서 만난 후에도 저를 별로 탐탁하게 느끼지 않는 것 같았고, 그닥의 관계는 불확실해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