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가 같이 커피먹자고 해서 나갔었는데요..
고등학교 친구가 저희집 근처에 대학교에 다니게 되었다면서 저한테 한번보자고 하길래
저는 당연히 알겠다고 하고 그 근처 카페에서 만났는데요
거기서 어떤 선배라는 사람이 우연히 와서 자기 과제람서 도와달라면서 심리검사지를 작성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친구랑같이 심리검사지를 한참걸려서 다하고 준다음에 친구랑 놀았는데
그친구가 그언니가 담에 만날떄 결과를 알려주겠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그러라고 하고
있는데 일주일도 안되서 만나자고 해서 나갔는데 친구는 없고 그언니만 있는겁니다 그래서 뭔가했는데
결과는 안알려주고 계속 헛소리만 둘러대면서 하는데 뭐 그런갑다 했는데 이번엔 본인이 아는 교수를 소개해준담서
또 연결해주더니 그언니는 또 빠지더군요 거기서부터 자꾸 저를 불러내는게 귀찮아서
이젠 부르지 말라 하니까 톡으로 장문에 원망쌓인 글을 보내길래 그냥 차단했는데
최근에 사이비 끌어들이는 수법이라며 뜨던데 제가 겪은상황과 비슷하더라구요?
그럼 절끌어들인 제친구도 한통속이라는건가요? 세상에 믿을사람이 없다는 생각이들어서
좀 우울하네요 그친구랑은 손절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