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편도 1시간 20분에서 1시간 40분, 왕복으로는 약 3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거리가 꽤 되다 보니 부담스러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도 자취를 고민하고 있고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 왕복 2시간이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워라밸이나 체력이 떨어지다 보니 자취를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참고하여 결정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는 지금은 재택 근무 중이라서 출퇴근 시간이 없어서 매우 좋은 편이고요. 예전에는 최대 한 시간 30분까지 걸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왕복으로 치면 3시간이죠. 그때는 진짜 스트레스 받고 개짜증 났습니다. 진짜 출퇴근이 길어지는 건 사람 힘들게 하고 시간도 낭비하는 일이에요. 출퇴근 시간에 돈을 주나요? 아니죠. 오히려 교통비만 나가죠. 에휴 진짜 그냥 가까운 이런 곳에서 일하는 게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