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이나 건축 설계를 할때에 다양한것이 고려되지만 말씀하신 재료도 고려가 되는것이 맞습니다. 설계에 따라서 어떠한 재료로 어떠한 강도를 내는지가 안전에 아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공기를 생각해서 공기를 단축할 수 있는 콘크리트를 사용하기도 하며 형상을 생각해서도 재료가 많이 바뀐다고 합니다. 이는 아주 다양한것이 고려되어야 된다고 합니다.
건설하는 재료에는 국가에서 정한 한국산업표준이 있습니다. 보통 KS 규격이라는 표현을 합니다. 기준에 없는 재료는 외국의 기준을 참조하여 발주자나 설계자가 설계도서에 명시합니다.가령 참고하는 미국의 자료는 ASTM, 미군 공병단, ACI 등이 있습니다. 재료의 예를 들면 건설공사에 필요한 자재들이 다른 산업보다 느슨할 것 같지만 의외로 다른 산업보다 더 정밀 시공을 합니다. 시멘트에 들어가는 물조차도 사람이 마실 수 있는 물이나 증류수, 1급수 등으로 매우 엄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