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가 못 일어나는듯한 느낌을 줬어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드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4
몸무게 (kg)
3
중성화 수술
없음
산책가자고 하거나 간식 이야기하면 아주 일어나서 발발거리고 삥글삥글 도는데요. 점심 산책도 갑자기 잘 하고 와서 오후 4시근처에 계속 누워만 있고 잠깐 이동해도 또 거기서 엎드려서 누워있고 엎드리고 그러길래 산책가자고 하니까 일어나려다가 엎드리고 일어나려다가 엎드리는데 꺄앵 깨앵 거렸어요..
그래서 거실로 나가니까 갑자기 걸어오고 밖에 나가서는 잘 힘도 줘요.
그리고 산책나가기전에 몸 만지작 만지작 해봤는데 깽거리지는 않았고 약 3주전에 뒷다리 깽깽이 집에서만 그러고 산책엔 괜찮았어요.
관절 영양제 먹으니까 바로 괜찮아졌고 지금도 먹이고 있습니다. x레이는 찍어보진 않았는데 예전에 탈구증세? 그거 양쪽 뒷다리 다 있었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노령견인 말티즈가 일어나기를 주저하며 소리를 내는 행동은 통증이나 불편함이 있다는 명확한 신호일 수 있으며, 간식이나 산책처럼 동기가 강할 때만 움직이는 것은 상태가 호전된 것이 아니라 불편함을 감수하고 움직이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전에 탈구 증세가 있었고 최근에도 뒷다리 깽깽이 증상이 있었던 점을 고려할 때, 관절염이나 슬개골 탈구와 관련된 통증이 악화되었을 가능성이 가장 크므로,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통증 관리를 위해 즉시 동물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