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사람으로 정할 수는 없지만 그 역사는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영어라는 언어 자체는 5세기경 게르만인들이 영국 영토를 침범하며 서서히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고,
영어 알파벳은 기원전 1000년경의 페니키아 문자로부터 기원해서 그리스와 로마를 거쳐 기원후 3세기경부터 현대의 26개 자모음과 유사한 형태의 알파벳이 완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이 알파벳을 영어라는 언어를 표기하기 위해 사용한 것은 기원후 5세기 영국에서부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