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주아주아주 친한 친구가 부의금을 안냈어요... 물어봐야할까요?
20년가까이 된 친구가 부친상에 와서 부의금을 안줬어요...
우린 불교식으로 해서 기독교인 그친구는 장례식장에 들어와서 같이아는
지인들 자리에 바로 앉았어요.
한참 대화를 하던 중이고 다른 사람들도 있으니, 깜박한 것 같았어요..
아니면 내가 안볼때 남편에게 줬을 수도 있잖아요..
혹시 따로 줬는데 정신없어 잃어버린 건가 싶기도 하고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받았다 생각하고 잊어버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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