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일본에서 도게자라는거는 정말이지 죽을죄를 지었거나 인생이 걸린정도의 아주 큰일이 있을때나 하는 극단적인 사죄의 방식이라보시면됩니다 옛날 무사시대부터 내려온 전통같은건데 머리를 땅에박고 최대한 낮게 엎드리는거니 자존심을 완전히버린 사과인겁니다 그리고 요즘은 일반적인 생활속에선 거의 보기가 힘들고 드라마나 영화같은데서나 아주 가끔나오는 그런정도의 무거운 사과방법입니다.
도게자는 무릎을 꿇고 상체를 바닥에 숙이는 일본식 극단적 사과로, 매우 진심 어린 사죄를 나타냅니다. 일상적 사과보다 훨씬 강한 의미로, 심각한 잘못이나 책임을 지고 사과할 떄 사용됩니다. 비즈니스나 공식 자리에서는 드물고, 주로 큰 실수, 사회적 논란, 범죄 등에서 용서와 진정성을 강조하기 위해 행하며 상댕게 자신의 후회와 책임감을 강하게 보여주는 위치의 사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