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할 때 털 방향으로 사용하라는 이유는 단지 피부 자극때문인가요?

면도를 할 때 털이 자라는 방향으로 미는 것이 좋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털 방향으로 사용하면 깔끔하게 안밀려서 역방향으로 미는데, 털 방향으로 사용하라는 이유는 단지 피부 자극때문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면도를 하실 때 털리는 방향으로 하셔야 되는 것은 반대 방향으로 하게 되는 경우 면도가 잘 되지 않을뿐더러 상처가 나기 쉽기 때문에, 상처가 나는 경우 모낭염 등의 세균 감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면도할 때의 면도날의 방향은 항상 수염이 난 방향을 향해야 합니다. 우선 말씀하신 것처럼 면도날의 방향을 반대로 할 경우에 면도가 잘 되지 않는 것도 이유이지만, 반대로 할 경우에는 수염이 피부 속으로 파고 들어가면서 피부 트러블, 모낭염 유발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모공에 자극이 너무 심해져서 그래요ㅠㅠ 

    털이 잘 안깍이는 문제는 있지만 피부 트러블은 확실히 줄어영 그래서 그런 방법을 추천하는거에용

  • 맞아요! 피부건강 때문에 피부에 덜 자극을 주기 위해서 털이 자라는 방향으로 하라고 알려줍니다!

    가능하시면 털 방향으로 하시고 정말 깔끔한 걸 원하신다면 레이저 제모를 추천드립니다!

  • 털방향으로 해야 피부가 다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털이 잘 깎기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대부분은 역방향으로 하시는 분들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