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하시네요 ㅎㅎ
저도 그렇게 해서 1년 전부터 교회를 선택해 다니고있습니다
알아보기 위해 제가 성당이나 교회에 들렸을 때
누구도 저보고 왜 찍먹이나 하러 왔냐고
핀잔주거나 제가 아무것도 몰라 실수하고
받아먹으면 안되는거 먹어도 뭐라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마세요, 예에 어긋난다고
뭐라하시진 않을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게 나에게 맞나 저게 맞나 알아보러
시간 맞춰 미사나 예배때 참석하는 것 자체만으로
다들 좋게 생각하실겁니다
그렇게 여러군데 경험해보시다가 맘에드시는 곳을 골라
교육을 받으며 차근차근 발을 담그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