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국에서 저를 한국인으로 알아보는 사람 1명도 없는데 외국(프랑스. 미국. 등) 에만 가면 단번에 한국인으로 알아보는것은 외국 사람, 외국 문화와 더 잘맞고 거기서 살아야되는 계시인가요
한국에서는 천대받고 외국만 나가면 잘 풀리는 사람입니다.
평소때 외국에서 살기위해 집도 알아보고있었고 외국문화와 더 잘 맞는 느낌이 있어서 잘 생각해보니 희한하게 저를 한국인으로 알아보는 같은 한국인이 지금까지 없었고 중국인으로 알아보는것은 뭔가 맞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주변에 외국인하고 결혼해서 해외로 거주지를 옮기는 경우를 자주봐와서 크게 외국에 일생동안 머무는것은 거리낌 없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단순히 외모의 특징일 수도 있고, 외국 문화에서 더 편안함을 느껴 자연스러운 모습이 한국에서와 다르게 비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외국 생활이 본인에게 맞는지 신중하게 고민해 보세요.
외국에서 한국인으로 바로 알아보는 건 문화적 특징이나 외모, 언어 습관 때문일 수 있어요~
본인에게 더 잘 맞는 환경에서 사는 것도 좋은 선택이니, 자신이 편하고 행복한 곳을 찾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해외에서 새로운 시작을 해보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고 멋진 선택이 될 수 있어요~
한국에서와 달리 외국에서 한국인으로 바로 알아보는 것은 문화적 특징이나 외모, 언어 습관 때문일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더 잘 맞는 환경에서 사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정체성은 한 가지로만 정해지는 것이 아니니, 본인이 편하고 행복한 곳을 선택하셔도 괜찮습니다.
외모가 이국적이신것 같네요
한국에서 천대받았다고 느끼고 사셨으면 힘드셨겠네요.
이젠 우리나라의 위상이 높아져서 한국인에 대한 외국인들의 시선이 좋아진것 같아요.
외국에서 자존감이 높아지신다면 새롭게 큰물에 가서 살아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건투를 빕니다
한국인에게는 왜 천대를 받으셨을까요?
같은 한국인도 중국인이라고 말이 먼저 나올정도로 질문잡님을 한국인들은 무시하였다는 말씀이신걸까요?
그런 몰상식한 사람들때문에 상처가 많으셨나보네요.
충분히 이해하는 바 이고요.
하지만 한국인들은 중국인이라고 주먹을올린다던가 대놓고 괄시하고 공격하지 않는편이지만 유럽에서는 인종차별주의적인 사람들 기준 그냥 유색인종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 포괄적으로 동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주먹올리는건 다반사고 인간 이하로 취급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어디를가나 좋은사람이 있으면 나쁜사람이 있는것이니 신중히 잘 고민하셔서 최적의 결과를 낼수있는 방향성으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