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피임복용으로 산부인과 의사에게 낙태수술을 강요받은 경우
몇년전 결혼을 앞둔 사람과 임신이 되어 아이에 대한 희망과 들뜬마음으로 산부인과를 찾았는데 의사가 피임약을 좀 먹었다는 이유로 낙태를 강요했습니다 전문의라 당연한걸로 알고 진행을했는데 , 단지 피임약을 먹었다는 이유로 한생명의 낙태를 기엉아 출산을 단정지으며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일까요?
나이가 있어 마지막 아이였고 처음인 아이에 대한 희망이였고 다시는 가질수 없는 생명에 대한 슬픔과 아쉬움을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몇년동안 잊으려 노력했지만. 나이가 들수록 너무나 힘드네요 .
이와 관련된 사건 경험이나 진행 가능한 분 답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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