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만 말씀드립니다.
1) 내일 아침에 검사해도 ‘대략적인 확인’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정확성을 보장하려면 생리 예정일(12/3 전후) 이후 검사가 더 맞습니다.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마이보라를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복용 중이라면 임신 가능성은 매우 낮음.
임테기는 배란 후 최소 12~14일, 또는 생리 예정일 이후가 가장 정확합니다.
지금 시점(16일, 18일에 출혈)의 테스트는 음성이 나와도 ‘조기검사’로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음.
말씀하신 출혈은 피임약 장기 복용 시 흔한 부정출혈 양상과 더 가깝습니다.
정리:
내일 아침 검사 → 참고용
생리 예정일 지나서 검사 → 신뢰도 높음
불안해서 확인하고 싶다면 두 번 검사하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