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주가지표 중에 스토캐스틱 rsi 와 같은 대표적 지표들도 정확성에 의문이 있는데요?

정말 많은 지표와 보조지표들이 있는데 사실 역산해서 대입해보면 그런가보다 하는데 현실에 대입해 투자를 해보면 현실은 정말 지표는 그냥 말 그대로 참고만 해야하는구나 하고 후회한 경험이 많습니다. 정말 투자의 귀재들은 지표들을 참고하고 공부해서 투자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조지 소로스나 워렌 버핏처럼 꾸준히 분석하고 오랜시간을 들여 투자하는 지 궁금합니다. 신뢰할 만한 지표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차트와 관련된 지표 등은 말그대로 보조 지표입니다.

      미국에서 차트 등을 분석하여 유의미한 수익율을 거둘 수 있었는지 여부에 대한

      논문 등도 있었으나 투자수익율과는 큰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밝혀진 논문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정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주식이나 코인을 투자할때 사용하는 RSI 스토케스틱 MACD 볼린저밴드등은 대부분 후행성 지표이므로 지표들만 보고 투자하는 것은 크게 피해를 입을수 있습니다. 워렌버핏과 같이 하루의 날씨를 예측하는것보다 계절을 예측하는 것이 수익률이 더 좋으므로 투자 호흡을 길게 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