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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지금처럼 더운 날씨는 모든 사람이 지치고 짜증나기도 합니다. 아내 같은 경우 날이 더워도 아이나 남편을 위해 더 뜨거운 주방에서 음식을 만드는데 주는데로 먹는게 좋지 음식 맛 타령은 하지 않는게 맞는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네~ 더운 날씨에는 아내한데 집에서 밥밥 하지않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아내한데 오늘은 밥하지말고 밖에 나가서 시원한 것으로 먹자고해보세요 엄청 좋아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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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더운 날 주방은 그 온도가 꽤 됩니다.
주방에서 고생하는 이내어게는 정성과 수고에 대해 당연히 감사해야지요.
주는 데로 먹지 않고 불평하다가는 그마저도 못 억을 수 있습니다.
맛에 대한 말우 자제하세요.
함박눈속의꽃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아내에게 음식 맛 타령은 하지 않는 게 좋아요.
아내는 이미 힘든 와중에 수고하는 거니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는 게 더 중요하죠.
맛이 어떻든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면 충분하고, 불평이나 타령은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니까, 자연스럽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밝은큰고니27
네, 그렇습니다. 음식을 장만한 사람에게 음식 맛이 어떠니 하고 얘기하는 것은 할 수도 있는 말이겠지만, 표현을 잘해야 될 것 같아요. 더구나 더운 날 고생한 아내에게 음식 탓을 하는 것보다는 맛있게 먹고 설거지라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