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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폭염이 이어지고 날이 더우면 모든 사람들이 힘들어 합니다. 특히 아내같은 경우 아이와 남편 식사 챙겨준다고 불 앞에서 고생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가끔 요리하기 힘드니 냉면 같은 시원한 음식 내가 산다고 배달시키자고 하는것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게 맞는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배달시켜먹자고 이야기하시면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도 있겠지만, 배달료를 걱정하시는 분들에겐 배달료소비를 좋지 않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볼땐 시원한 음식을 먹으러 외식하자고 하는게 어떨까 싶은데요?
음식을 배달시켜먹는 배달료도 배달료지만, 음식을 먹은 뒤의 뒷처리도 쉽지 않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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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무더운 여름날 음식을 하기위해서 뜨거운 가스레인지 앞에 있는것도 매우 힘이드는데 신랑이 시원한음식을 먼저 배달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가로운오후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 불앞에서 요리를 하는것도 힘들긴 하죠^^;;
매일은 아니더라도 무더위가 가실때 까지는 그래도 될거같아요^^
매우새로운소라게
네 날씨가 너무 더워 아내분이 요리등을 하기 힘들어한다면 한번쯤은 시원한 음식등을 배달로 시켜서 다같이 떄우는것도 좋은 방법이죠.
맛있는걸 먹으니 기분좋고 일이 덜어지니 또 기분이 좋고 아내분의 사랑도 받을수있으니 이것이 바로 트리플 보너스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