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새마을금고 아무곳이나 가도 비번누를때 아무모자나 가려도 돼나요??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새마을금고 아무곳이나 가도 통장주고 직원이 비번누를라고 할때 아무 모자나 가려도 돼나요??
아무곳이나 상관없죠?? 아무 모자나 비번 가려서 입력했을 뿐인데..
이것도 직원이 비웃거나 소문네거나 손가락질하거나 뭐라하거나 뭐 그렇지 않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새마을금고 어느 지점이든 비밀번호 입력 시 타인에게 보이지 않도록 가리는 것은 정상적인 보안 행동이며 모자 종류와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직원이 이를 문제 삼거나 비웃는 일은 일반적인 업무 환경에서는 발생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전국 어느 지점이든 관계없습니다. 비밀번호 보호는 고객 권리이며 모자, 손 등으로 가리는 것은 정상적인 행동입니다. 직원이 이를 이유로 문제 삼거나 기록하는 일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새마을금고 어느 지점을 가시더라도 비밀번호를 입력할 때 모자로 가리는 것은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은행 직원은 고객이 비밀번호를 철저히 숨기고 보호하는 행동을 지극히 당연하고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금융 사고 예방을 위해 보안에 신경 쓰는 고객을 성숙한 금융 소비자라고 판단할 뿐입니다. 직원이 손님을 비웃거나 소문내는 일은 절대 없으며, 만약 그런 행위가 있다면 엄격한 징계 대상입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마시고 본인이 가장 편안하고 안전하다고 느끼는 방식으로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는 본인만이 알아야 하는 소중한 정보이므로 어떤 물건으로 가리든 그것은 고객의 정당한 권리입니다. 직원들은 매일 수많은 고객을 응대하며 각양각색의 보안 방식을 접하기 때문에 귀하의 행동을 특별하게 보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새마을금고 어느 지점에서든 비밀번호를 입력할 때 모자를 써서 가리는 것은 전혀 문제되지 않으며, 어떤 모자를 쓰든지 자유롭게 하셔도 됩니다. 비밀번호 보호는 개인정보와 금융 안전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주변 사람이 볼 수 없도록 가리는 행동은 오히려 권장되는 안전 수칙입니다. 직원이나 주변 사람들이 그런 이유로 비웃거나 손가락질하거나 소문내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마을금고나 은행 등 금융기관에서 비밀번호 입력 시 손이나 모자, 소지품 등으로 입력 부분을 가려서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것은 매우 권장되는 행동입니다. 어떠한 모자든, 주변 사람들의 눈에 비밀번호가 노출되지 않도록 신경 쓰는 것은 정상적인 자기 보호 행위이며, 직원들이나 다른 이용자가 비웃거나 손가락질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너무 과도하게 가리면 업무 진행에 불편함을 줄 수 있으니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가리면서도 절차에 협조하는 태도를 유지하시면 무난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적절한 주의는 금융 거래에서 기본적인 수칙임을 기억하시고 자신 있게 행동하셔도 무방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새마을금고 아무곳이나 가서 비밀번호 누르라고 할때 모자건 어떤것이건 가리고 싶으면 가리면 될거 같습니다
직원이 머라하건 비웃건 그런건 신경 안쓰셔도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창구나 ATM을 이용할 때 모자나 다른 무엇을 가리고 하더라도 누구하나 신경쓰지 않을 겁니다.
물론 비웃는다고하면 그 사람은 인성에 문제가 있으며 당연히 가려야하는 것은 맞기 때문에 문제가 안됩니다.
직원이 비웃는다고 하면 정식으로 민원을 넣어야하는 문제입니다.
은행도 서비스직일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문제를 삼을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