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똑똑한그늘나비46입니다.
가끔 씻은건가 할정도로 냄새가 나는 친구들이 있었는데요, 제 생각에는
1. 옷 냄새. 옷을 오래 입다보면 담배 남새인가 빨아도 안 없어지는 냄새가 있거든요, 그리고 옷 잘못 말리거나 섬유유연제 안 넣어도 별로죠.
2.집냄새. 집 특유의 냄새가 몸과 옷에 베거든요, 그래서 집냄새가 안 좋으면 계속 싫어하는 냄새가 나죠.
3.머리 냄새. 머리에 샴퓨 묻히고 깨끗이 비비고 몇분 기다렸다가 행궈내고 드라이기로 완전히 말려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본 근처 남자들은 머리에 샴푸 묻힘과 동시에 씻을 뿐더러 드라이기도 1분? 왜 한건지 모를 정도로 빨리 끝내요.
저도 남자이고 경험상 남자애들 이건 꼭 지켜줘야 해요.
4.생식기 냄새. 시간이 지나면 냄새가 나죠.
5.이건 이유를 모르겠는데 뚱뚱한 애들한테서 땀내 쉰내가 나더라구요? 비만들은 땀이 많이 나나.. 이게 진짜 냄새 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