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표지판은 국토교통부에서 발행한
도로표지제작 설치 관리지침의 설치기준을 준수하여 설치되고있습니다.
예전에는 모든 표지판이 초록색 바탕에 흰색글씨로 제작 설치되었으나
2012년 도로표지 규칙 개정을 통해 파란색 표지판을 도시지역(시군 도심지)에 설치하게되었습니다.
모든 표지판은 번호로 지정되어있고
설치장소도 기준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표지판에 들어가는 문자, 화살표 크기, 선의 두께 등의 내용도 도로표지 제작설치 관리지침에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
파란색 표지판의 사용이유는 시인성이 가장 높은 색상 중 하나이고, 주간에 운전자에 눈에 잘 띄어 안내효과를 높일수 있습니다. 도시지역은 표지판이 밀집되어 운전자의 주의가 분산 될 수 있기 때문에, 파란 표지판을 사용하여 정보 전달의 효과를 높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