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과거 여성이 차별받고 교육이나 사회진출에 대해서도 그러할때 많은 사람들이
빨리 결혼했다가 고생고생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엄마 이모 언니들이 동생들 딸들에게 말하는 것이
엄마처럼 살지마라 나처럼 살지마라 부터, 할거면 돈많은 남자랑 해라 까지도.
게다가 인스타등 비교 부러움 잘난체 문화까지.
저는 수많은 여성을 만났지만 헤어짐을 반복했고 어느덧 독거 노인이 되었지만
뭐든 때가 있다는 말은 맞나봅니다. 철이 지나니까 다들 시집장가갔고
나에게 만나자는 사람은 애딸린 돌싱이고 그러다 보니 혼자삽니다
그래서 요점은 인생 한번 사는 거고 누구처럼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수도 있는것이고
이혼 재혼 반복하는 사람도 있으니 내키는데로 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너무 완벽하게 하려하다보면 늦어지고 마치 취직자리 알아보는거처럼
나에게 맞는 일자리 또는 내가 원하는 것 적성에 맞는 것은 무엇일까 찾아다 50세중년이 되버리는 것
그냥 적당히 도박 마약안하고 성실하면 만나서 애낳고 살고
무슨 주지훈이나 빅뱅 탑만난다고 무슨 대단한 인생 결혼 살림살이 될까요
남자 거기서 거기고 여자도 거기서 거깁니다
만나다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두번다시 안볼거처럼 싸우고 안보고
그러다 다른 사람만나고 ,, 이것이 인생살이입니다
가장 두려운것은 늙고 병들고 어려울때 국가도 부모도 형제도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부모님들 특히 우리 엄니도 죽기전에 너 장가가는거, 가정이루는거 보고 가야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