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물미역 수초를 어항에서 키우는데 자꾸 이끼가 끼면서 죽네요.
바로옆 다른곳에서 제대로 활착시켜서 옮겼는데도 잘 자라는가 싶다가도 이끼가 잎전체에 생기면서 죽네요.환경은 바로옆이라 큰 차이가 없는데 이유가 뭘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항속 물미역이 자꾸 죽어나가니 참 속상하시겠구려 이게 겉보기에는 비슷해보여도 물흐름이 정체되는곳이면 이끼가 잘끼곤합니다 글고 빛이 너무 강하면 물미역같은 애들은 금방 이끼가 잎을 다 덮어버리거든요 수온도 조금만 높으면 녹아버리니까 물온도 체크한번해보시고 붓이끼같은게 생기기전에 환수를 좀 자주해주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이끼가 생기는 주된 원인은 빛 과다, 영양 불균형, 수질 정체입니다. 빛이 강하거나 오래 켜지면 이끼가 먼저 번식해서 잎을 덮어 광합성을 막습니다. 또한 물 흐름이 약하거나 오염물이 많아도 발생합니다. 조명 시간을 줄이고, 부분 환수와 약한 수류를 만들어주면 도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