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나간시간입니다.
코로나 이후로 대면 수업이 본격화 되면서 코로나 이전처럼 모임이 많지는 않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OT는 보통 입학식 전에 했었고, 입학생들끼리 미리 연락처를 주고 받으며 사전에 안면을 트고 인사하는 자리도 있었으며, 선후배 대면식이다 MT다 뭐다 해서 모임자리가 많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코로나 이후 그런 모임 자체가 거의 사라지다 싶이 없어져 버렸고, 코로나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윗세대에서 아래로 그러한 행사나 모임에 대해서 진행방법이나 절차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해줄 수 있는 연결사다리가 부러져 버린 상황에서 맞이하는 코로나 이후 전면적인 첫 대면수업이라서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