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투수가 아닌 선수가 투수가 되어 던지는 경우가 어쩌다 있기는 합니다. 예를 들어 경기가 아주 넘어간 상황에서 투수를 아끼기 위해 야수를 투수로 하여 던지게 한다던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이벤트성으로 야수가 던지는 경우가 있는데, 자주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진리의 샘입니다. 투수가 아닌 선수 중에서도 마운드에 올라와 공을 던질 수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 시리즈와 같은 중요한 경기에서 투수진을 너무 소모를 했고, 이미 점수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거의 포기한 경기 같은 경우에는, 투수를 아끼기 위해서, 예전에 투수하다가 타자로 전향한 선수나, 포수 중에서 마운드에 올라와 패전 처리 투수로 나오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6050님! 네, 한국 프로야구에서도 투수가 아닌 선수가 마운드에 서는 경우가 가끔 있어요. 주로 경기 점수 차가 크게 벌어져서 승패가 거의 결정된 상황에서 투수 자원이 부족할 때 이런 일이 발생하곤 합니다. 이럴 때는 주로 야수들이 마운드에 올라와 공을 던지는데, 팬들에게는 색다른 재미를 주기도 해요. 물론, 이런 상황은 팀 입장에서는 바람직하지 않지만, 가끔씩 볼 수 있는 특별한 장면이죠. 앞으로도 흥미로운 경기 많이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