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부산 해운대구청장이 말하기를 " 호주 워킹홀리데이 다녀온 여자나 양야에 다녀온 여자는 만나지 말라. 라는 말의 뜻은요?
부산 해운대구청장이 말하기를 " 호주 워킹홀리데이 다녀온 여자는 만나지 말라. 라는 말이 있듯이 강원도 양양에 다녀온 여자는 만나지 말라"고 했다는데, 이것은 무슨 말인가요? 오죽하면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양양 비하라고 우려를 표현했는데요. 해운대구청장이면 민서으로 당선된 공인인데 그 말의 듯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자들과의 비공식 간담회에서 그런 말을 했는데 이건 양양이라는 지역 비하 + 여성 비하가 될 가능성이 있는 말이죠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하는 말을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뭐 호주 워킹 홀리데이를 다녀오고 양양 다녀오면 문란하다는 의미에서 한 말인 거 같은데 비하라고 보이는 부분이 많습니다.
해당 발언은 특정 지역과 여성을 비하는 발언 입니다.
이 발언의 뜻은 해당 지역에서 경험을 가진 여성들을 불신하고 경계하라는 말로 들리게 합니다.
이는 공인이 입에 담기 어려운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건 양양비하도 비하지만 여자들을 모욕하는 언행이라고 볼수있습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가는 여성들도 사람인지라 연애가 하고싶고 자연스럽게 현지인들과 사귀게 되는경우가 많은데 그것을 문란하다고 말하며 워킹홀리데이 다녀온사람들을 나쁘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고요.
양양도 한참 여름시즌에 젊은 남녀들이 모여 물놀이를 즐기는 핫플레이스다 보니 그런저런 일들이 일어날수있는것인데 그것을 두고 마치 양양을 문란한 사람들이 여행을 가는곳으로 비하한것입니다.
이게 단순히 지역 비하만 한것이라 볼수도 없는게 워킹홀리데이등을 다녀오거나 양양에 피서를 다녀온 여자들을 문란하고 음탕한 사람들로 싸잡아 비난한 행위라 아마 후폭풍이 상당하겠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