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주식 볼 때 늘 헷갈렸던 부분인데요. 네이버 증권 보면 PER이나 ROE 같은 기본 지표는 잘 나와 있는데 말씀하신 PEG나 PCR 같은 건 빠져 있더군요. 괜히 찾다가 시간만 뺏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 해외 투자자들이 자주 쓰는 야후 파이낸스나 트레이딩뷰 같은 글로벌 플랫폼에서는 꽤 다양한 지표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증권사 hts나 mts에 들어가면 조금 더 디테일한 수치들이 나오는데 증권사마다 제공 범위가 달라서 또 불편합니다. 결국 원하는 지표가 다 모여 있는 한 곳은 찾기 힘들고 여러 사이트를 병행해야 하는 게 현실입니다.
이러한 실적과 관련된 지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포털사이트의 증권 메뉴를 보거나 mts 또는 hts를 접속하여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는 전자공시시스템 dart에 접속하여 이러한 내용 및 회사의 돌아가는 상황을 전반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전반적으로 확인하면 내가 투자를 할만한 회사인지, 성장가능성이 있는지 등을 전반적을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기업 주가 지표를 한눈에 확인하려면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과 종합 재무정보 사이트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KRX 데이터시스템은 개별기업의 주가, 재무, 투자지표를 통합 조회할 수 있고, 네이버 증권 외에도 키움증권, 삼성증권 등의 증권사 앱이나 포털을 활용해 종합 지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