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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서 패널티킥 규칙 (골대맞고 나온공 키퍼맞고 나온공)

패널티킥을 찾는데 골대맞고 나온공을 키커가 다시차넣을수잇나요 골대맞고 나온공을 뒤에잇던 동료가 차넣을수 잇나요

키퍼맞고 나온공은 키커, 동료 둘다 차넣을수 잇는거죠?

승부차기는 막히면 바로 끝인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골대맞고 나온 볼을 키커가 바로 찰수는 없습니다. 바로 차게될경우 옵사이드가 선언됩니다. 대신 키커의 동료 선수는 찰수가 있습니다

    키퍼의 선방에 막힌 골은 키커와 동료선수 모두 다시 바로 처리할수있습니다. 실제로 04/05챔스 결승전 사비알론소의 동점골도 pk가 키퍼에게 막히자 키커가 재차 슛을 넣어 득점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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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프리미어리그 손흥민 경기는 다 봤는데 몇년도 인지 기억이 안나지만 손흥민 공을 키퍼가 쳐내자 델리알리 손흥민이 곧바로 쇄도해 손흥민이 도로 집어넣는 장면이 기억나네요 국대경기에서도 손흥민 공이 골대막고 튕겨져 나온걸 동료선수가 바로 집어넣고요 토트넘에서 손흥민이 페널티킥 차는 순간 메디슨이 제자리에서 점프를 하던데 해설자 말이 제자리에서 점프하는 이유가 앞으로 빠르게 튀어가기 위해서라 한게 기억납니다 승부차기에서는 재차 차는게 안됩니다

  • 페널티킥 다시 차 넣을수 있습니다만 지금 그걸 한번차면 골이 아니더라도 끝나는걸로 바꾸는 걸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패널티킥은 골키퍼에서 엄청 불리하니까 그렇다네요. 승부차기는 한번막히면 끝입니다

  • 승부차기와의 차이 승부차기에서는 골대에 맞고 경기장 안에 남아 있어도 다시 차서 골을 넣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 것으로 정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