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틱이 원래 있는 아이인데요......
안녕하세요
틱이 원래 있는 아이입니다.
현재는 거의 소실 된 상태구요..
근데 하기싫은 행동을 하거나 그럴때는 한번씩 틱 증상이 나오는데요..
안시키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틱 증상이 나오더라도 싫은 행동을 하게 하는게 나은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황정순 보육교사입니다.
보통 틱 장애란 특별한 이유 없이 얼굴이나 목, 어깨, 몸통 등의 신체 일부분을 반복적으로 움직이거나 이상한 소리를 내는 질환을 말합니다. 틱 장애는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으며, 이 중 일부는 뚜렛 증후군이라고 불리는 만성 운동 틱 또는 음성 틱 장애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틱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강제로 특정 행동을 시키거나 못하게 막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행동하도록 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틱 증상이 나타나는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틱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약물치료나 심리치료 등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있을 수 있으므로 자녀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상담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제가 드린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틱 장애가 완전히 소실 되었다 라는 소아과 의사의 소견을 들었다 라고 하는 정의 하에 설명을 드리자면
아이가 하기 싫은 행동을 하게 되면 몸에서 감정적 부분이 반응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스트레스 요인으로 인해서 작용을 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도록 하고, 아이의 기분을 살피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봐주는 것이 중요 하겠습니다.
또한 아이의 틱 증상이 나온다면 무조건 안돼. 하지마 라고 말하긴 보다는 아이를 앉히고 지금 한 행동은 좋지 않아 그러니까 이러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면 좋을 것 같아 라고 부드럽게 말을 전달해 주면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틱증상이 원래 있던 아이가 거의 소실되었으나 스트레스나 하기 싫은 일을 할떄 증상이 나타난다면 무리하게 요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오혜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틱이 일시적으로 나타나더라도 해야 할 일을 조금씩 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단 충분한 격려와 쉬는 시간을 주며 스트레스를 최소화하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을 해주세요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시키기 보다는 대안이 될 수 있는 일들을 제시하고
항상 칭찬과 격려로 자신감을 갖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