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은 같은 종이라도 외형이 다른데 살아가는 환경 영향이 큰가요?

산책길이나 운동길에 수 많은 사람들이 애완견 산책 시키는 모습 보게 됩니다. 같은 종이라도 외형은 다양한 모습을 보이는데 살아가는 환경이 달라서 그런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아지의 경우 모색이라고 하죠.

    같은 종이여도 유전적으로 멜라닌 색소차이에 의해 모색이 다릅니다.

    털길이 코트의 경우는 FGF5 유전자에 의해 차이가 납니다.

    ex)모색:보더콜리의 경우 세이블,트라이,멀,바이블루 등 모색에 따라 여러가지로 모색패턴이 존재합니다.

    해당 패턴도 어떤 색이냐에 따라 레드세이블,클래식세이블 처럼 세분화되기도 합니다.

    코트:장모치와와,단모치와와

  • 사람들이 제각각으로 생긴 것처럼 골격이나 털 색깔은 유전에 의한 형성이 압도적인 게 맞고, 그 외에 털 관리에 따라 많이 다르게 보입니다. 강아지는 털이 외모를 크게 좌지우지해서 미용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 믹스견일 수도 있고 믹스견이 아니더라도 같은 종임에도 불구하고 강아지 마다 얼굴이 다 다르게 생겼어요

    체형도 그렇죠

    사람도 똑같은 사람인데 다 다르게 생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