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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산책길이나 운동길에 수 많은 사람들이 애완견 산책 시키는 모습 보게 됩니다. 같은 종이라도 외형은 다양한 모습을 보이는데 살아가는 환경이 달라서 그런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렁찬아나콘다276
강아지의 경우 모색이라고 하죠.
같은 종이여도 유전적으로 멜라닌 색소차이에 의해 모색이 다릅니다.
털길이 코트의 경우는 FGF5 유전자에 의해 차이가 납니다.
ex)모색:보더콜리의 경우 세이블,트라이,멀,바이블루 등 모색에 따라 여러가지로 모색패턴이 존재합니다.
해당 패턴도 어떤 색이냐에 따라 레드세이블,클래식세이블 처럼 세분화되기도 합니다.
코트:장모치와와,단모치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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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박새183
사람들이 제각각으로 생긴 것처럼 골격이나 털 색깔은 유전에 의한 형성이 압도적인 게 맞고, 그 외에 털 관리에 따라 많이 다르게 보입니다. 강아지는 털이 외모를 크게 좌지우지해서 미용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어쩐지자신있는남작
믹스견일 수도 있고 믹스견이 아니더라도 같은 종임에도 불구하고 강아지 마다 얼굴이 다 다르게 생겼어요
체형도 그렇죠
사람도 똑같은 사람인데 다 다르게 생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