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랜만에 친구가 놀러옵니다. 아껴서 10만원 내로 1박2일을 보내려 하는데 이게 사치인가요?
친구가 놀러오기로 한달전부터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오른 전세금 추가 납부 그리고 카드값 등으로 돈이 부족해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아껴 쓰고자 싼데 위주로 넣고 한끼 식사와 커피만 괜찮은 데를 넣었습니다. 그래도 4인이 1박2일 최대 10만원입니다.
그리고 주식을 조금해서 이익본게 있어서 그걸로 충당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걸 너무 뭐라고 하네요.
더 경제적으로 할 수 있는데 왜 굳이 고기를 먹고 커피를 비싼데서 먹냐고...
그래서 한끼만 그렇게 먹고 나머지는 최대한 안쓰는 방향으로 짰다고 했는데...
이게 너무 비합리적이고 사치라고 하네요.
돈이 없으니 너무 서글프고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