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철손은 전압만 걸려도 철심에서 자속이 바뀌며 생기는 고정된 손실이에요. 그리고 동손은 전류가 흐를 때 코일의 저항 때문에 열로 버려지는 손실이에요. 그리고 전압은 일정하니까 철손은 늘 똑같습니다. 하지만 동손은 부하가 커질수록 전류 제곱에 비례해서 늘어납니다. 그래서 이걸 줄이려고 철심을 얇게 겹친 성층철심을 쓰거나, 굴기가 굵은 권선을 사용해서 저항을 낮추기도 해요. 결론은 무부하일 때도 낭비되는 에너지를 잡는 게 효율 관리의 핵심이구,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서 부하율 조절도 아주 중요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