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경제론이란걸 영상으로 봤는데요. 이재명후보의 말 대로 10만원을 호텔에 주고 이것저것 사서 호텔예약을 취소해서 10만원을 받으면.. 결국 모든건 호텔이 짊어지게 되는건데? 이걸보고 잃은사람은 없고 돈번사람이 있다고 경제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잘못 이해를 하는건가요?
결국 모두 돈을 잃는 것이 현실세계에서는 바람직한 거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가 돈을 준다고 했는데, 돈을 주지 않고 물건을 받는다면 현실세계에서는 어떠한 대처를 하시겠나요? 만약 내가 상대방에게 10만원의 돈을 받고 에어팟을 팔기로 했는데, 에어팟을 줬는데, 돈을 주지 않는다면 정당한 거래가 가능할까요? 일단은 지켜봐야할 요소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현실세계에 대입하면 마음이 불편하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