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책에 나와있는 이론상 개념입니다, 보통 부동산의 경우도 사이클이 있기에 회복기를 거쳐 상승기가 오게 됩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지표를 통해 해당 이론이 어느정도 일치한다고 보고 있지만 실제 주기 3~4년이라고 확답하기는 어렵습니다. 특별한 이유로써 부동산의 큰 하락이 있으면 회복과 상승은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상승최고점이 이전보다 높아지는(우상향) 낮아지는지(우하향)에 대한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 주기가 그리 짧지는 않을 것입니다. 주식만 하더라도 부동산보다는 짧지만 반도체 같은경우 4년마다 사이클이 존재하고 어떠한 특수한 상황에서는 슈퍼사이클이라 하면서 더 큰 폭으로 상승하기도 합니다.
부동산의 경우 보통 10년 이상을 주기로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보통 3~4년마다 부동산 공급이 이루어지고 이에 따라 조금씩의 변화는 있지만 보통 한번 크게 오르고 나면 하락과정과 더불어 저점을 다지는 구간 다시 반등을 주는 구간과 규제등이 시작되고 다시금 규제를 풀어주는 등으로 가격변동이 일어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