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실한바다매161입니다.
한참 손이 많이가는 시기의 아이들이네요..
예전 우리아이들 어릴때가 생각나네요.ㅠ
저는 두살터울 둘째가 막 돌지나고 부터 두녀석 어린이집 보내놓고 맞벌이를 시작해 지금 큰애21살 작은애 고3 이네요..
아이들 크는거 금방이에요.. 란 말을 실감 하고 있죠..
그 순간은 너무 힘들고 아이들한테 이래도 되나 싶다가도 또 쉴 형편은 안되고 엄마라는 자리가 더 맘이 복잡하죠..
남편분이 많은 일을 같이 해줘야 가능한 일 입니다...
님. 힘내시고 평일 며칠은 연차를 내시고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고요.. 주말엔 남편분께 자녀를 맡기고 잠깐 한시간. 반나절이라도 산책을 하면서 본인의 체력도 다지고 힐링시간도 필요합니다.
힘내세요! 이또한 지나가리..전 이 문구를 좋아하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