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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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다니던 교회로 다시 출석하게 되었는데, 특정 집사님을 위해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기도 방법이 있을까요?
새해를 맞아 예전에 다니던 교회에 다시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옛날부터 알고 지내던 한 집사님이 계신데, 개인적으로 그 집사님에게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가 임하도록 기도해 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다만, 막연히 “잘 되게 해 주세요”라는 기도보다는
신앙적으로 바르고 성경적인 방향에서, 또 상대방에게 부담이 되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뜻에 맞게 중보기도를 드리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한 성경 구절을 붙잡고 기도하는 것이 좋은지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기도는 어떤 마음가짐과 표현이 바람직한지
개인적으로 드리는 기도와 교회 공동체 안에서 드리는 기도는 어떻게 구분하면 좋은지
신앙 선배님들이나 목회자 관점에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옛 교회로 돌아온 의미를 소중히 여기며, 사랑과 절제 안에서 기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