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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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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다니던 교회로 다시 출석하게 되었는데, 특정 집사님을 위해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기도 방법이 있을까요?

새해를 맞아 예전에 다니던 교회에 다시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옛날부터 알고 지내던 한 집사님이 계신데, 개인적으로 그 집사님에게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가 임하도록 기도해 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다만, 막연히 “잘 되게 해 주세요”라는 기도보다는

신앙적으로 바르고 성경적인 방향에서, 또 상대방에게 부담이 되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뜻에 맞게 중보기도를 드리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한 성경 구절을 붙잡고 기도하는 것이 좋은지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기도는 어떤 마음가짐과 표현이 바람직한지

개인적으로 드리는 기도와 교회 공동체 안에서 드리는 기도는 어떻게 구분하면 좋은지

신앙 선배님들이나 목회자 관점에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옛 교회로 돌아온 의미를 소중히 여기며, 사랑과 절제 안에서 기도하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제가 교회를 다니지 않아서 어떻게 말을 적어야 할지 큰 고민은 되지만'

    제 개인적 생각은 이렇습니다.

    집사님의 어떠한 부분에서 좋은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는지를 생각하여

    이에 관련된 기도를 정성스럽게 드려보는 것은 어떨지 싶네요.

  • 집사님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귀합니다. 시편 103편 13절이나 민수기 6장 24~26절의 축복 기도를 바탕으로, 하나님의 돌보심과 평강이 집사님의 삶과 영혼에 가득하도록 중보해 보세요.

    하나님의 긍휼은 우리의 공로가 아닌 주님의 자비에 기대는 것이므로, "주님의 뜻이 집사님의 가장 선한 길로 이루어지길" 바라는 겸손한 마음이 중요합니다. 개인 기도는 세밀하게 하되, 공동체에서는 상대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며 절제된 표현으로 사랑을 나누는 것이 신앙적 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