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삼은 사람이 키우는 삼입니다.
산에서 자라며
무농약 재배지만
인삼은 인간이 씨를 뿌려 키운 것이지요
인삼은 천종삼과 완전히 구분되지만
산양삼은 천종삼이 자랄 수 있는 환경에서 키운것이기에
산삼에 근접하다보니
인삼보다 약효가 좋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그럼 산양삼과 장뇌삼은 다를까요?
실은 둘은 같은 의미입니다.
산양삼은 산에서 기른 인삼이라는 느낌이지만
장뇌삼은 산삼의 느낌이 더 큰데요.
장뇌삼의 의미는
뇌두가 김 삼이라는 뜻입니다.
산삼나이를 뇌두로 확인하는 데
산삼은 오래된 경우가 많아 뇌두가 깁니다.
장뇌삼이
뇌두가 긴 삼 이라는 의미이므로
이는 산삼을 의미하는 것으로 오해를 부를 수 있기에
장뇌삼이라는 단어는 사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장뇌삼을 산삼에 비하면서 판매하는 경우가 자주있었기에
산림청에서
산에 파종하여 자연환경에서 재배한 삼을
장뇌삼이 아니라
산양삼 이라는 용어로 통일 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