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는 어느 한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고 1876년부터 1882년까지 나라를 상징하는 깃발이 필요할 때마다 내걸었습니다. 우리나라는 1876년 일본과 수호통상조약(강화도조약)을 맺은 뒤로 1882년 미국 · 영국 · 독일, 1884년 이탈리아와 러시아, 1886년 프랑스와 차례로 통상조약을 맺었습니다. 이때마다 태극기가 사용되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국기, 태극기 (10대와 통하는 문화로 읽는 한국 현대사, 2014. 11. 13., 이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