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 일이 잘풀리는것도 복일까요?!

자식들이 나이에 맞춰서 자기 해야 하는일 하고 살아가는것도 인생에 타고난 복일까요? 어릴때는 건강하게만 자라주면 좋겠다! 이게 바램이었는데. 나이값 못하고 놀고 있는걸 보니, 과한 욕심을 부리는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자식복이 없는 상황인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식들이 일이 술술 풀리는 것도 부모입장에서 인생의 복이죠 나이가들면 어디가서 자랑할게 자식자랑이니까요 너무 조급해 하지마시고 좀 기다려 보세요.

  • 정신과 신체가 건강하면 늦게라도 성공하거나

    자기일을 찾아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대기만성이라는 말이 있듯이

    자식들을 믿어주고 기다리면

    알아서들 잘 할겁니다.

  • 네. 그럴겁니다. 자식복도 복이라고 할 수 있죠. 좋은 자손이 태어나서 본인의 역할과 명성을 얻는 것은 결코 쉬운게 아니기 때문이죠. 이건 부모의 노력으로도 잘 않되는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솔직히 말하면 타고난 복이라고 들 하는데

    밑도끝도 없이 말도 안되는 얘기라고 생각됩니다

    자식이 어떻게 자라고 어떻게 교육을 받고 그로인해 인성과 목표 라던지 삶의 질이 결정되는데

    그걸 만들어 주는게 부모 니까요

    최소 자식의 바탕은 부모가 어느정도 만들어 주는거라고 생각됩니다 그걸 가지고

    자식이 자기 삶을 찾아가는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