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보호소에서 대려온 고양이가 알고보니 진짜 진심인데 어떻게 취소하나요?
미칠듯이 물고 햙퀴는데 친해져서 골골댄다 싶어도 약 넣어주거나 손톱 깎거나 목욕시켜 줄려고 해도 미칠듯이 물고 햙퀴는데 지금 장갑을 껴도 구멍이 뚫려서 지금 고기 장갑 사고 써도 피가 터지는데 어떻게 키워야 하나요? 옷도 두꺼운거로 입어야 상처 조금나고 진짜 집이 안 남아납니다. 6개월 짜리 인데 길거리 살아서 인지 집이 난장판이 하루에도 두번 이상인데 지금 놔두면 또 나중에 얼마나 관상묘로 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