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믿을만한양념게장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신건강의학과 질문)저는 심해진 불안 증세로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았고, 약물 처방과 함께 20~30분 정도 면담을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 불안과 우울 수치가 높다며 별도의 상담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솔직히 저는 다른 곳에서, 제 과거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껄끄러워 망설였습니다.항상 진료실에서 선생님과 20~30분 정도 면담을 하던 어느 날, 제가 스스로의 의지가 부족하고, 한숨을 많이 쉬는 모습이 답답하셨는지 선생님께서 화를 내셨습니다. 그날 이후로는 진료가 2~3분 내외의 가벼운 질문만으로 끝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군대 생활고민상담Q. 군대에서 일어났던 일인데 아직도 화가납니다.제가 짬찌였을 때는 선임들에게 욕도 많이 먹고 여러모로 자주 혼났습니다. 저는 후임들에게 특히 더 잘해주려고 노력했고, 먹을 것을 사주거나 편의를 봐주곤 했습니다. 어느 순간 보니 아들 군번부터 맞후임까지 전부 저를 무시하더군요. 심지어 제 전역모도 안 하겠다고 자기들끼리 대놓고 말하는 걸 들었습니다. 솔직히 배신감도 크지만, 잘해주기만 했는데 왜 이런 결과로 돌아오는지 모르겠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정말로 죽을듯이 불안하고 미칠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어릴 적 가정폭력을 당해왔고, 현재는 잘 살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불현듯 심하게 불안해지고 살도 찌고, 특히 소리에 너무 민감해졌습니다. 밤만 되면 미칠 듯한 긴장감과 호흡 곤란이 오고 손과 발에는 땀이 심하게 나며, 불안한 생각이 잠시도 떠나지 않습니다. 제 방 문밖에서 나는 작은 소리에도 언제나 화들짝 놀라고, 노크 소리는 천둥이 치는 듯 심한 공포감을 줍니다. 이러한 건 전부 의지가 약해서 생긴 문제라고 들어왔고, 부모님은 그다지 신경 쓰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나아질지 모르겠습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정신과를 다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제가 너무 강박증에 불안 장애가 심각해진거 같아서.. 정신의학과를 찾아갔습니다.그런데 거기서 우울증과 불안장애,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 (가정폭력) 등 여러개가 높다고 하여서 약을 처방해주셨는데 이러한 약물을 부모님이 너무나 부정적으로 보고, 정신과에서 주는 약을 빨리 끊어라고 하는데 솔직히 너무 힘들고 부모님은 저의 말을 듣기는 커녕 이해한다고 반복하는 ai보다 더욱 이해를 못하고, 귀찮아 하며 안 듣습니다.그런데 어릴적부터 부모님이 하라는 데로 안하면 항상 화내다 보니, 저도 계속 부모님이 하라는 데로 하게 되어서 이 이야기를 의사 선생님께 했더니, 화를 내셔서 치료를 지속해야할지 그저 홀로 버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부모님 말대로 움직이고 싶은게 아닌데, 어린 시절부터 세뇌 당하듯이 지금까지도 계속 간섭하시다 보니, 제 주장이 사라져서 화내신거 같습니다.저는 어릴때부터 폭행당해서, 누군가의 눈치를 매번 보고 살았는데 제 의지가 없다고 화내는 선생님을 보니 제가 진심으로 제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고, 정신과를 안 다니고 홀로 견뎌야 하나 싶어졌습니다.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정신과도 무섭고 제 이야기를 다시 해야 하는것도 고쳐지지도 못할거 같아서 무섭습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제가 정신병이 생긴걸까요? 너무 불안합니다.얼마 전 까지는 그다지 신경이 안 쓰이던 컴퓨터 모니터가 몇 주 전부터 인가 거슬리기 시작했습니다. 사소한 균형부터, 기울기, 각도까지 그러다가 갑자기 0.1cm조차도 집착이 시작되었고, 아무리 맞춰도 제자리 걸음 같았습니다.그러다가 그냥 모니터 이외의 모든걸 치웠는데 갑자기 주변의 사물이 신경쓰이고 계속 모니터에 집중을 못하겠습니다.왜 이러는건지 모르겠지만 모니터를 볼때면 모니터가 아닌 다른것에 더 눈이 가고 불편해지는데 왜 이러는걸까요? 정신병인가요?
- 치과의료상담Q. 이빨에 관련하여 질문드릴려고 합니다.1년 전에 엉터리 치료를 받았고, 지금도 앞니에 힘이 들어가고 오른쪽 이는 갈리는 느낌이 나고, 너무 아픕니다. 주변에 이름이 있는 치과 병원 등 여러 곳을 방문하여 검사해 봤고, 앞니 다음 왼쪽 이가 힘을 많이 받았고 이빨 무는 종이로 테스트해도 오른쪽 이빨이 송곳니 바로 전까지 빠졌습니다. 여러 병원(대학병원 포함)에 갔는데 이빨을 깎아내자고 하거나 혹은 신경치료, 교정기, 크라운, 임플란트 등등 병원마다 다른 이야기 했습니다. 솔직히 무엇이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 의사분마다 잘 모르겠다고 하시는데 아무튼 해보자고 하는 거 같아서 더 두렵고 힘듭니다.만약 한가지라도 했는데 잘못되면 어쩌지라는 느낌이고 의사분 마다 저의 불편함의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데 해본다라는 느낌이 더욱 무섭습니다.병원마다 상담해도 서로 다른 답변인것도 진짜로 무섭고 진심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현재 입을 다물면 매번 오른쪽의 이가 뿌드득 거리며 갈리는 느낌이 매일매일 납니다.제가 정신이 이상한건지 아니면 진짜 치료 방법이 없는건지 정말로 모르겠습니다.
- 안과의료상담Q. 비문증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어찌 해야 하나요?현재 안과를 몇번이나 다녀왔습니다. 여러가지 검사도 해봤는데, 처방은 안약 처방이였습니다. 근데 2~3개월 정도 지났는데 더 심하게 비문증 증상이 나타납니다. 어찌 해야 해결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주위에 실 같은게 10~14개 정도 가운데나 그 밑에 퍼진 느낌으로 시야를 완전히 가리진 않지만 계속 거슬립니다.근시나 시력이 나쁜건 아닙니다. 양쪽 눈 둘다 1.0 이상입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군대에서 다쳐서 나온거 질문드립니다.2020년도 쯤에 허리에 강직성척추염이 생겼는데 근무하면서 근무 도중에 다쳐서 생긴 병인데, 그때가 입대한지 1년쯤 되서 생긴 병입니다.군대에서 주장은 사회에서 얻은건지 아니면 근무하다 생긴지 알 수 없다면서, 어디서 발병한지 모르는 병이라며 보훈청에서는 거절했습니다.지금까지도 약을 먹으며 지내고 있고, 허리가 너무 아픈데도... 어떻게든 할 방법이 없나 질문드립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요즘 왜 이런 기분인지 모르겠습니다.내년에 27살 정도인데 취준생으로 공부를 해야하는데 뭔가 공부도 그렇고 게임도 그렇고 좋아하던 취미도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힙니다.게임도 시작 하면 일 처럼 접속 보상 받는다는 그런 귀찮음만 해결하고, 온몸이 무겁고 머리는 아프네요... 그래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식사도 하고 샤워도 씻기도 하는데 하는 순간에 활력이 나지 끝나고는 또 다시 그런 기분입니다.왜 이런걸까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쿠팡 하자 상품 배송에 관해서 질문드립니다.제가 무언가를 주문하면, 식품 제외하고 10에서 3~4번은 하자 있거나, 혹은 상자를 찌그러트려서 부수거나, 누가봐도 내용물을 뜯어본 흔적이 있는 상품들을 보내주는데 왜 그런걸까여?아니면, 저만 이런 상품들을 자주 받는건지 의문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