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보통 시장이나 공구상가등을 가게되면 동일 물품을 취급하는 상가나 가게들을 많이 볼수 있는데요. 그럼 경쟁때문에 소비자가 흩어져서 손해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2가지 관점으로 보시면 손해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유통비의 감소
동일 물건에 대해서 물건을 주문시 업체들마다 단가가 틀릴수는 있으나 물건주문에 따른 운송지가 여러곳일 경우나 한곳에만 물건을 운송시에는 물류비가 상대적으로 높아지기 때문에 물건 가격도 비싸지면서 가격경쟁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2.소비자들의 운집
물건을 사러갈때 수산물시장이나 농산물 시장을 가는 이유는 물건의 품질과 가격등 여러가지를 한곳에서 비교가 가능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더 많이 몰리게 됩니다. 즉 업체 입장에서는 홍보비용이 줄어들게 되면서도 소비자들이 많이 찾게되니 물건을 저렴하게 받아서 저렴하게 팔더라도 이익이 남게 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