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대한 두려움.. 3명이 있다가 2명이 나갔는데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업무를 맡아 해나가고 있습니다.


팀원은 팀장 포함 3명이구요.


그런데 팀장님이 두달전 질병으로 인해 휴직을 하신다 하시며 나오지 않고 계십니다.


그리고 같이 근무하던 옆 직원도 질병으로 요번달까지만 나오고 휴직을 한다고 합니다.


저는 계속 근무를 해야할 형편인데..


업무 분장이 어떻게 될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


시키면 어떻게든 하겠다는 생각이지만 아무래도 안하던 업무를 맡아 하려니 두려움이 앞섭니다.


이상황에서 저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근무를 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과도하게 걱정하시기 보다는 업무를 맡게 되었을 떄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시고 차분히 해보자라는 생각을 해보세요.

    두려움도 크고 걱정도 크시겠지만 차분하게 천천히 해보겠다라는 생각으로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갑자기 일이 많아지면 많은 스트레스가 될수있습니다

    너무 많은것을 생각하지말고 지금 처리해야할 바로 앞에 일부터 계획을 세우면서 해나가시면 좋겠습니다

    휴직이 끝나고 다시 복귀하면 지금보다 더욱 인정받는 사람이 될수 있을것이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내 안의 불안을 어느 방향으로 길들이느냐가 중요합니다.

    생각의 차이에 따라서 건강한 불안과 병적인 불안으로 갈라질 수 있습니다.

    불안을 적절하게 삶의 에너지로 이용하면, 건강한 불안이지만 과도하면 병적인 불안에 빠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하지 않았던 업무라고 하더라도 금방 이겨내실 수 있을 것 입니다

    또한 두분이 질병으로 휴직하셨다고 하셨는데

    건강하게 업무를 하겠다는 각오로 임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사무분장의 경우 직장에서 알아서 짜주실 것이고

    본인은 앞에 두사람처럼 아프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일하겠다는 각오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