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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처음부터친절한느티나무

처음부터친절한느티나무

회사 직장 동료가 너무 철이 안들었는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ㅎㅎ

착한 사람인건 확실한데 너무 아이같아요

가끔 아이처럼 떼 쓰는걸 보고 있으면 깊은곳에서 부터 한숨이 올라오네요 ㅎㅎ

뭐 기분이 나쁘거나 그런건 아니고...철 좀 들었으면 좋겠어요...ㅎㅎ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깜찍한발구지86

    깜찍한발구지86

    업무적으로 큰 피해가 않가면 그냥 나서서

    본인이. 얘기할필요가 없읍니다

    그런사람하나정도는 있어야

    또 회사내에서 활력소가 됩니다

    오히려. 적당한 선에서 받아주시고

    본인은. 업무능력을 똑부러지게

    키워서

    월등해지면 오히려 이득입니다

    먼저. 나서서. 머라하지 마세요

    분명 다른사람이. 지적합니다

  • 신입사원 초기에는 그럴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 될 것입니다.

    그래도 해결의 기미가 없다면 그냥 따끔하게 한마디 해야 합니다.

  • 동료의 행동이 나에게 큰 피해를 주지 않는 이상 다른 사람의 행동과 태도에 예기를 하는 것도 좋은 태도는 아닐 듯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자신 만의 개성이 있고 스타일이 있기에 본인이 생각 하기에 답답 하다고 해서 그것을 가지고 예기를 하는 것도 좀 이상 한 듯 합니다. 그냥 그런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 지나 가면 좋을 듯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경력이 적고 신입일 수록 그런 경우가 있을수 있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필요한 조언을 해주시면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입니다.

    회사 직장 동료가 너무 철이 안들어서 고민이시군요.

    우선, 다함께 있는 공간에서 질책하기 보단 따로 식사자리를 마련한 후 개인적으로 얘기를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저런분들 특성상 말해주기 전에는 본인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감사합니다.

  • 직장동료가 아직까진 세상에 물들지 않고 순수한것 같습나다. 보기엔 좀 철이 없는것 같자만 요즘세상에 이기적이고 개인주의로 가득한 사람들이 천지인데 이런하람 하나 정도 옆에 있으면 공기정화되는것 같지 않습니까, 이쁘게 봐주세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를 다니다. 보면 정말 수많은 직원들을 만날 수 있는데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매우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의 성격도 존중을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고쳐서 사용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냥 본인 할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