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의 행동이 나에게 큰 피해를 주지 않는 이상 다른 사람의 행동과 태도에 예기를 하는 것도 좋은 태도는 아닐 듯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자신 만의 개성이 있고 스타일이 있기에 본인이 생각 하기에 답답 하다고 해서 그것을 가지고 예기를 하는 것도 좀 이상 한 듯 합니다. 그냥 그런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 지나 가면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를 다니다. 보면 정말 수많은 직원들을 만날 수 있는데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매우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의 성격도 존중을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고쳐서 사용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냥 본인 할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