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를 보면 보통 우리나라 한국인들은 한국어 영어 이정도로만 하고 끝내는데 그거외로 별개로 더 배우려는 사람들은 거기에 제3외국어까지 장착을 하는 경우가잇잖아요 그런사람들은 보통 대화를 할때 안 헷갈리나요?? 만약 제가 3가지 외국어를 쓴다하면 중간중간 3가지 언어가 막 섞여서 뇌가 터질거같다 라는 생각이들거든요 아니면 이런 사람들은 그냥 타고난 머리가 좋은걸까요 너무 신기하네요
저는 한국 사람이고 영어와 중국어를 자유 로이 하는 편 입니다. 하지만 영어와 중국어를 한다고 해서 모국어와 헷갈리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외국어를 할 때는 그 언어에 대한 접근 방법이 다르기 때문 인 것 같습니다. 중요 한것은 새로운 언어를 접할 때 그 언어를 얼마나 좋아 하는지에 달려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 언어를 좋아하면 그 언어에 최대한 노출 하려고 본인 스스로가 노력 하기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