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금리라고 하는 것은 채권을 발행할 때 해당 채권의 '표면'에 적혀있는 금리를 이야기하는 것이라서 표면금리라고 붙여요. 채권의 금리에는 채권이 발행될 때 붙여지는 '표면금리'와 향후 채권이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에 의해서 얻게되는 실질적인 수익을 토대로 산출하는 '실질금리'로 나누어지기 때문에 이를 분리하기 위해서 표면금리라고 표현하게 되는 것이에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표면 이라는 용어는 보통 채권에 적을 때 사용 합니다. 즉 채권에 적힌 이자율은 표면금리(표면이자, 액면이자율, 쿠폰금리, 쿠폰이자율, 이표금리, 발행금리)를 나타냅니다, 액면가에 표면 금리를 곱해서 이자를 계산할 수 있고, 이 채권을 가진 사람은 그 이자를 정해진 때에 받을 수 있는 것 입니다.
표면이자율이 표면금리입니다. 채권에 기재된 이율(채권발행시 지급하기로 약속한 금리)입니다. 채권 1장 1000만원을 매입할 경우 받게 되는 3개월, 6개월의 이율이 표면금리(표면이자율) 입니다. 즉 표면이라는 것은 채권을 내가 매입하고 분기별 또는 만기시 채권을 매입함으로 받게 되는 이율을 채권을 전면부 표면에 표시한 이율입니다.
채권수익률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채권수익률은 채권투자자가 현재 가격에 채권을 구입하여 만기까지 보유함에 따라 얻는 수익률입니다.